강원도 평창가족펜션 (평창몽마르뜨펜션)은

시리도록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, 별빛이 시가 되어

쏟아지는 곳입니다.



평창가족펜션 (평창몽마르뜨펜션)은

일반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른 펜션과 달리 

일반주택 구조입니다.


3
개동이 각자 떨어져 독립적으로

산 밑에 지어진 집으로 편안한 가정집을 연상시킵니다.

넓은 공간은 가족 위주로 사용하기에 좋고

또한 2층은 따로 조용하게 쉬기에 아주 좋습니다.

2
층의 출입구를 별도로 설치하여

1층과 분리 사용도 가능하고,

독채로 1,2층을 모두 사용할 수도 있게끔

실내에서 1,2층을 계단으로 연결하였습니다

10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전형적인

강원도 산마을의 가장 위 언덕에 위치하여

아래로는 평창강을 내려다보고,

집 뒤로는 거슬갑산의 등산로에  이어지는 출발점으로

부근에서는 최고의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.



각 동마다 집 주위를 넓은 데크로 돌려놓았고,

야외에서 여러 명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목조 의자와

음식을 차릴 수 있는 상도 준비했습니다.

각 동마다 고기를 구울 수 있는

부속 건물(정자동)이 따로 있습니다.



나름 좋아하는 윤동주 님의 시.

"하늘과 바람과 별 그리고 시"에서

건물의 이름을 감히 붙였습니다.
가장 위에 있는 집은 "하늘

그 아랫집은 "바람

그리고 한 채는 ""
즉흥적으로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음을

각자 위치한 자리가 말해 주지요.

"
언덕"이 불어로 "몽마르트르"라 한다지요.

이 곳은 마을 꼭대기 언덕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각 계절마다 그림이 맛을 달리하고,

때마다 느낌이 다릅니다.

하늘이 좋은 날엔 마냥 하늘을 봐도 싫증이 안 나고,

언덕에 있으니  바람은 늘 붑니다.

그렇다고 폭풍의 언덕은 아닙니다.


밤에는 별이 제 맘대로 무너져 내릴 때

마음은 끝없이 어린 시절의 고향으로 달리며

안으로 눈물을 삭힙니다

정말 아름다운 별 밤을 연출합니다.

아프고 그리울 때,

역마살을 여행으로 달랠 때,

휴식이 필요할 때 한 번 와보세요.


제철에 오신다면 엇배기 허수아비 주인.

초보 농사꾼이 지은  밭 무공해 야채라도 함께 드시지요





주소 : 강원 평창군 평창읍 평창강로 454-39

(강원 평창군 평창읍 대상리 18-25) 평창가족펜션 (평창몽마르뜨펜션)

문의전화 : 010-4807-6943